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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운영자  전라남도 - 구례군 ★   조회수 : 3966   
 


구례군

1. 지리산대통밥 - 사상체질에 모두 맞춰 지은 대통밥 ..........................[남도음식 12대명가]
2. 청냇골가든 - 지리산의 산채 음식
3. 백화회관 - 옛 맛에 대한 향수를 달래주는 산나물 한정식










1. 지리산대통밥 - 사상체질에 모두 맞춰 지은 대통밥


- 상호명 : 지리산대통밥
- 주 소 :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화엄사 입구)
- 전화번호 : 061-783-0997~8
- 이용인원 : 120명
- 주 차 : 50대, 주변 주차 가능
- 메 뉴 : 대통밥 특식:15,000원, 대통밥:10,000원, 녹차대통밥:10,000원





사상체질에 모두 맞춰 지은 대통밥.

요즘은 과거에 보지 못한 음식들이 많다.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커져 그 만큼 다양한 종류의 음식에 대한 수요가 커지기도 했고
먹는 건강에 대한 예민한 시선들이 빚어낸 결과다.

대통밥도 그 중 하난데 지리산대통밥은 그 까다로운 입맛을 맞춰낸 음식이다.
이곳 대통밥은 대나무가 가진 찬 성질이 자칫 어느 체질의 경우 해를 줄수 있는데 이 우려를 씻어낸 것이 건강음식으로서의 포인트.

대추와 녹차, 대나무 등 섬세하게 조절된 재료를 넣어 삶은 물로 밥을 지어내 대나무의 성분이 어느 체질에도 맞도록 탈바꿈 시켰다.
한약을 아무나 똑같이 지어 먹는 것이 아니듯 좋다는 것을 아무 것이나 집어넣는 게 아니라는 주인의 설명이다.
반과 찬은 한 몸이다.
죽염으로 간을 하고 잣, 참기름, 들기름 등 자연 조미료로 맛을 낸 20여가지의 맛난 찬과 함께 먹는 대통밥은 감칠맛을 더한다.

식당 이층에는 황토방이 8개가 마련돼 숙식까지 기능하다.
따라서 아침식사도 된다.
관광 성수기나 휴일도 좋지만 평일이나 비수기에 찾아 차분히 음식 하나하나를 맛보는 것이 더욱 좋다.


- 약도


(자료 : 전남도 - 남도음식명가에서)









2. 청냇골가든 - 지리산의 산채 음식

- 상호명 : 청냇골가든
- 주 소 : 구례군 마산면 마산리 800-52(화엄사 밑)
- 전화번호 : 061-782-0909
- 이용인원 : 100명
- 주 차 : 100대 이상
- 메 뉴 : 산채정식:10,000원, 산채비빔밥:5,000원, 산채돌솥비빔밥:6,000원




화엄사를 들어가는 길목의 청냇골 `가든`은 부지 2천평에 잘 가꿔 나가고 있는 정원이 매우 볼만하다.

식당 옆으로는 지리산서 흘러 내리는 맑은 시냇물까지 지난다.
상당히 운치있게 자란 소나무는 물론 옛날 쓰던 돌 기구와 여러 형상의 수석이 즐비하다.
그러니 음식을 맛보는 것이 덤이고 주변을 둘러보는 것이 본래 찾는 목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다.

음식은 지리산 주변의 대부분 식당이 그렇듯 산채를 이용한 메뉴가 중심이지만
한우 갈비살과 한우 생등심, 생삼겹살 등 친숙한 음식도 비중이 크다.
특히 흑돼지구이는 주문을 받으면 신속히 준비한다.

- 약도


(자료 : 전남도 - 남도음식 별미집에서)








3. 백화회관 - 옛 맛에 대한 향수를 달래주는 산나물 한정식

- 상호명 : 백화회관
- 주 소 :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 397-1번지
- 전화번호 : 061-782-4033
- 이용인원 : 180명
- 주 차 : 20대, 주변주차도 가능
- 메 뉴 : 산나물한정식(1인) 특:15,000원, 보통:8,000원, 가죽나물:10,000원, 두릅나물:10,000원,우렁회:20,000원





수구초심, 옛 맛을 지켜온 지리산 입맛지기.

수구초심처럼 나이들수록, 물맛 손맛이 다른 곳에 오래 살수록 또 그 옛 맛을 못잊어 한다.
오롯이 지리산을 지키고 있는 백화식당은 옛 맛에 대한 향수를 달래주는 전형적인 곳.
50여년 전 지금의 무등빌딩인 과거 관광호텔 자리에서 시어머니 임판례씨가 큰 식당을 운영하다가
지리산 화엄사 아래로 옮겨 백화여관을 열면서 시작된 음식손님맞이가 며느리 이은순씨까지 이르렀다.

백화여관이 백화회관으로 이름만 바뀌었을뿐 대이은 손맛은 거의 그대로다.
아주 오랜 어느 단골들은 다른 사람이 만든 음식을 내놨 때 "손맛이 다르다"고 알아차리는 수도 있을만큼 과거의 맛을 지키고 있다.
산나물 한정식이 대표음식인데 보통 30가지 반찬이 나오고 특식은 40가지 반찬이 따른다.
갖가지 반찬이 제나름대로 젓가락을 유혹하나 전어창자젓과 게장, 감짱아찌 등 밑반찬과
철따라 밥상에 오르는 취, 더덕구이, 가죽, 두릅, 도토리묵, 고사리, 죽순, 토란 등의 맛이 일품이다.
2인 이상이어야 밥상이 나온다.
더덕주와 복분자, 동동주는 직접 담근 것을 낸다.

- 약도


(자료 : 전남도 - 남도음식 별미집에서)







  글쓴시간 : 2004-09-10 00: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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