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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운영자  전라남도 - 곡성군   조회수 : 4359   
 

곡성군

1. 새수궁가든- 보성강변에 민물고기 향토음식
2. 석곡식당 - 연탄에 굽는 석쇠불고기의 추억을 되살리는 곳
3. 통나무집 - 압록의 민물고기 요리









1. 새수궁가든- 보성강변에 민물고기 향토음식


- 상호명 : 새수궁가든
- 주 소 : 곡성군 죽곡면 하한리 937번지(압록유원지 내)
- 전화번호 : 061-363-4633
- 이용인원 : 200명
- 주 차 : 20여대
- 메 뉴 : 닭잡아먹는 참게탕:60,000원, 은어조림(소):25,000원, 참게+메기탕(대):35,000원



화려한 수상경력이 맛을 보장한다.

보성강변에 향토음식 식당 문을 연지 23년째.
민물고기를 소재로 크고 작게 식당을 하고 있는 곳이 적지 않고 그 가운데는 새수궁가든보다 더 오래된 식당들도 있으나
새수궁가든도 상당히 연륜이 오랜편에 속한다.
새수궁가든은 그동안 실력을 인정받는 기회가 많았다.
물론 상을 많이 받았대서 음식이 모두 훌륭하다는 것만은 아닐테지만 수상이 거듭되면 그만큼 내공이 깊다고
객관적으로 인정을 받는 것 아니겠는가.

94, 95년 향토음식상 수상, 95년 남도 내림솜씨 탕류보유자, 99년 한국음식 명가, 2000년 남도별미음식,
2001년 남도요리명장 콘테스트 금상(닭잡아먹는 참게탕), 2002년 남도요리명장 콘테스트 최우수상(소고기 게장) 등이
주요 수상경력이다.

전남 전통음식보존회원이기도한 주인 김혜숙씨는 전통요리로 지정받는 기준 중 하나가 된장과 시래기를 사용하는 것이라 하니
된장과 시래기 맛을 보려면 새수궁가든을 찾아 보는게 어떨까.
주인이 직접 요리를 한다.

- 약도


(자료 : 전남도 - 남도음식 별미집에서)










2. 석곡식당 - 연탄에 굽는 석쇠불고기의 추억을 되살리는 곳


- 상호명 : 석곡식당
- 주 소 : 곡성군 석곡면 석곡리 99-1번지
- 전화번호 : 061-362-3133
- 이용인원 : 100명
- 주 차 : 인근 도로변에 개구리주차
- 메 뉴 : 석쇠불고기백반(1인):6,000원, (추가 1인분:5,000원), 석쇠돼지갈비(1인):6,000원



연탄에 굽는 석쇠불고기의 추억을 되살리는 곳.

40대 이상이면 어머니가 연탄불에 굽는 석쇠불고기의 기억을 간직하고 있을터다.
고기맛을 흔하게 보지 못하던 시절,
지글지글 구어지면서 나는 달착지근한 연기냄새와 고추장 양념과 함께 발갛게 익어가는 불고기의 유혹에
턱이 아리도록 입안에 침이 돌던 기억.

지금은 매우 서민적이지만 과거엔 딱히 그렇지도 않았던 석쇠불고기는 먹으면서도 "이젠 잘 먹고 살게 됐어"라는 현실감각까지 일깨운다.
인근에서 기르는 토종돼지를 잡아 비계가 적당히 섞인 부위를 한입 크기로 자른 뒤 마늘과 고추장 등 갖은 양념을 발라
맛이 배들도록 큰 통에 차곡차곡 채운다.

주문이 들어오면 재웠던 고기를 석쇠에 올려 숯불에 구워낸다.
이때 고기가 안타게 굽는 것이 제 맛을 내는 요령이다.
미리 구워놓고 주문대로 내지 않는 것은 뜨거운 온기가 있을 때 고기맛이 최고이기 때문이다.

석곡식당은 석쇠불고기 뿐아니라 게장, 부침, 김치 등 고기와 함께 나오는 반찬도 맛있다.
주인은 고기, 채소와 밥을 함께 싸먹어야 참맛이 난다고 알려준다.

- 약도


(자료 : 전남도 - 남도음식 별미집에서)












3. 통나무집 - 압록의 민물고기 요리

- 상호명 : 통나무집
- 주 소 : 곡성군 죽곡면 하한리 946-5번지(압록유원지 내)
- 전화번호 : 061-362-3090
- 이용인원 : 150명
- 주 차 : 30대이상
- 메 뉴 : 참게탕(소):25,000원, 메기탕(중):25,000원, 쏘가리탕(대):50,000원, 은어회(소):20,000원



보성강과 섬진강이 살찌운 식당.

강은 많은 생명을 품고 있을뿐 아니라 주위의 모든 것을 살찌게 한다.
섬진강과 보성강도 마찬가지다.
섬진강과 보성강은 아직도 꽤 상태가 좋고 따라서 참게나 은어 등 많은 어족이 서식하고 있어 이에 기대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보성강과 섬진강가는 강에서 나는 민물고기로 맛좋은 음식을 내놓는 식당이 즐비하다.
특히 보성강과 섬진강이 합류하는 지점, 압록은 민물고기 요리로 오래전부터 이름이 높다.
통나무집산장은 그 많은 민물고기 요리집 중 그 외관이 특히 눈에 띈다.
식당이 자리하고 있는 터도 넓지만 삼나무 원목으로 지은 집은 서양식별장을 연상케 한다.

주메뉴는 짐작대로 참게탕과 메기탕, 쏘가리탕, 은어회, 쏘가리회 등 섬진강이나 보성강에서 많이 잡히는 민물고기가 재료.
제철 산나물과 현지에서 나는 양념류, 집에서 담근 된장, 근처 텃밭에서 일군 채소 등을 사용한다니 신토불이 중 신토불이다.
음식은 삼나무 향이 짙게 품어 나오는 실내나 강이 내려다 보이는 평상에서 먹어도 좋다

- 약도


(자료 : 전남도 - 남도음식 별미집에서)






  글쓴시간 : 2004-09-10 00: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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