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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운영자  나주시   조회수 : 4509   
 


나주시

1. 남평식당 - 개운하고 담백한 나주곰탕의 맛
2. 나주곰탕 하얀집 - 4대째 이어지는 나주 곰탕의 맛
3. 나주곰탕 노안집 - 40년 전통이 만들어 낸 시원한 맛











1. 남평식당 - 개운하고 담백한 나주곰탕의 맛


- 상호명 : 남평식당
- 주 소 : 나주시 금계동 13번지
- 전화번호 : 061-334-4682
- 이용인원 : 70명
- 주 차 :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 메 뉴 : 곰탕:5,000원, 수육(5백g):20,000원



구수한 국물, 쫄깃한 고기, 차진 밥알의 조화 ‘나주 곰탕’.

나주를 찾아 온 외지사람들은 먼저 곰탕집을 찾는다.
나주를 방문했으면서도 나주곰탕을 먹지 못했다면 ‘나주의 반쪽만을 본 것’이라는 얘기 때문이다.

구수하면서도 시원한 국물, 쫄깃한 고기, 차진 밥알이 하나가 돼 맛의 극치를 보여주는 곰탕은
이제 요리를 넘어 나주의 상징으로 자리를 잡았다.
나주를 찾은 사람들이 곰탕을 찾는 것이 아니라 곰탕을 먹기 위해 나주를 찾는다는 얘기가 사실에 근거한 것임은
평일, 휴일 가릴 것 없이 자리를 잡기 힘든 곰탕집에서 확인된다.
이같은 이유일까.
나주를 대표하는 별미집 3곳은 모두가 곰탕집이다.
나주 매일시장 입구에 있는‘남평식당’은 그 3곳 중 한 곳.

산지에서 직접 잡은 한우를, 그 것도 양지, 사태 등심부위만을 골라 이른 새벽부터 끓이는데서 남평식당 곰탕 맛은 시작된다.
여기에 40년동안 오로지 곰탕만을 만들어 온 김양임 할머니(77)와 막내딸 장행자씨(43)의 손맛이 더해지면
개운하고 담백한 ‘나주곰탕’의 맛이 완성된다.
잘 삭은 멸치젓과 찹쌀 풀로 맛을 낸 깍두기와 묵은 배추김치. 감칠맛 나는 이들 밑반찬은 최고의 곰탕을 찾아
남평식당을 방문한 손님들만이 맛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선물이다.

- 약도


(자료 : 전남 - 남도음식 별미집에서)












2. 나주곰탕 하얀집 - 4대째 이어지는 나주 곰탕의 맛

- 상호명 : 나주곰탕 하얀집
- 주 소 : 나주시 중앙동 48-17번지
- 전화번호 : 061-333-4292
- 이용인원 : 130명
- 주 차 :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 메 뉴 : 곰탕:5,000원, 수육(大):30,000원, (小):20,000원



4대째 이어지는 나주 곰탕의 맛.

하얀집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알려진 나주곰탕집은 나주의 곰탕집 중 맏형이다.
옛날 5일마다 서던 나주장터에서 시작한 이집은 ‘육문식당’이라 불렸는데
당시 나주사람치고 이집 국밥과 막걸리 한사발 쯤 안 먹어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했던 집이다.

하얀집 곰탕의 비결은 육수를 만드는 과정에서 찾아진다.
사골을 푹 고아 뽀얗게 우러난 국에 알맞게 물을 부어 기본국물을 만들고, 여기에 양지, 사태, 목살과 머리고기를 넣고
다시 3시간 정도를 삶으면 국물은 다시 맑아진다.
고기를 건져내 또다시 1시간 30분 정도를 끓이면 마지막 단계가 완성된다.

‘투명하지만 진한 맛을 내고 진하면서도 담백한 진국’이 하얀집 곰탕맛이다.
하얀집의 또다른 별미는 1년 이상 묵은 김치.
김치맛이 좋다며 김치를 싸달라고 조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서울에서 택배로 보내줄 것을 요구한다는 것.
시어머니로부터 배추김치 담는 법 하나를 배우는데 10여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했다는
황순옥씨(66)가 꼽는 ‘음식맛을 내는 마지막 비법’은 바로 ‘손맛’이다.

- 약도


(자료 : 전남 - 남도음식 별미집에서)











3. 나주곰탕 노안집 - 40년 전통이 만들어 낸 시원한 맛

- 상호명 : 나주곰탕노안집
- 주 소 : 나주시 금계동 23-5번지
- 전화번호 : 061-333-2053
- 이용인원 : 150명
- 주 차 : 식당 옆 주차장 및 공용주차장 이용
- 메 뉴 : 곰탕:5,000원, 육회:20,000원, 수육:15,000원∼20,000원



40년 전통이 만들어 낸 시원한 맛.

나주곰탕을 전국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한 곳중 하나가 바로 나주곰탕노안집이다.

장터 국밥집으로 시작,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곰탕을 전문으로 해 오면서 ‘노안집’만의 맛을 만들어 왔다.
‘음식맛이 시원하다’, ‘해장용으로는 일품이다’노안집을 찾은 외지 사람들이 내리는 평가다.

양지머리를 쓰되 너무 오래 끓이면 진해서 맛이 안 좋아지므로 적당히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시원함의 비결이다.
30근 정도의 고기를 삶아서 진한국물을 내되 곰탕에 들어갈 고기는 바로 국물에서 건져내 썰어 넣어주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고기를 미리 건져서 썰어 놓은 다음 국에 얹어서 내놓는 ‘따로 국밥’식으로는 나주곰탕의 참 맛을 즐길 수 없기 때문이다.

고기가 싱싱할 때만 내 놓는 육회는 노안집만의 별미다.
단체로 주문하면 직접 비벼주는 비빔밥을 함께 맛볼 수 있다.

- 약도


(자료 : 전남 - 남도음식 별미집에서)




  글쓴시간 : 2004-09-10 00: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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