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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운영자  07 - 나주곰탕노안집 / 곰탕 .......... 나주시 금계동 20   조회수 : 3052   
 
나주곰탕노안집
지 역 전라남도 나주시 금계동 20
연락처 061-333-2053
이용인원 150 명
1963년부터 매일시장 입구에서 장터국밥집으로 시작하여 지금은 전국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나주의 대표적인 맛집이다.

곰탕에 들어가는 고기를 국물에서 바로 건져서 썰어내기 때문에 고기맛이 살아있고, 고기와 국물의 온도차가 나지않아 국물맛이 좋다. 미리 고기를 썰어 준비해 두는 것이 아닌만큼 손은 한 번 더 가지만 그만큼 정성이 더해진다는 주인의 설명이다. 설명을 듣고보니 오전에는 아침 식사를 겸한 해장 소님들이, 저녁에는 술안주 삼아 반주를 기울이는 주당들이 눈에 띈다.

운이 좋으면 노안집의 숨은 별미, 육회를 맛볼 수도 있다. 고기가 싱싱할 때만 내놓기 때문에 육회는 노안집만의 별미다. 인원이 많다면 비빔밥 주문도 가능하다. 직접 비벼주는 비빔밥은 단체주문을 해야만 가능하니 단체여행의 유리한 점이 아닐 수 없다. 만약 혼자 식당을 찾았을 때 비빔밥이 먹고 싶어진다면 옆 테이블의 손님들과 함께 비빔밥을 외체보자. 낯선 사람들과 어울려 즐거움을 찾는 것이 여행의 묘미가 아니겠는가.
40년 전통이 만들어 낸 시원한 맛.
나주곰탕을 전국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한 곳중 하나가 바로 나주곰탕노안집이다. 장터 국밥집으로 시작,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곰탕을 전문으로 해 오면서 ‘노안집’만의 맛을 만들어 왔다.
‘음식맛이 시원하다’, ‘해장용으로는 일품이다’노안집을 찾은 외지 사람들이 내리는 평가다. 양지머리를 쓰되 너무 오래 끓이면 진해서 맛이 안 좋아지므로 적당히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시원함의 비결이다. 30근 정도의 고기를 삶아서 진한국물을 내되 곰탕에 들어갈 고기는 바로 국물에서 건져내 썰어 넣어주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고기를 미리 건져서 썰어 놓은 다음 국에 얹어서 내놓는 ‘따로 국밥’식으로는 나주곰탕의 참 맛을 즐길 수 없기 때문이다.

고기가 싱싱할 때만 내 놓는 육회는 노안집만의 별미다.
단체로 주문하면 직접 비벼주는 비빔밥을 함께 맛볼 수 있다.
곰탕 : 5,000원
육회 : 20,000원
수육 : 15,000~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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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7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글쓴시간 : 2008-01-03 16: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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