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민원24등기소지로홈택스생활법령휴일약국 ············ 페북인스타트위터카톡 ······· LGU+SK올레KT
 
 
@.

  글쓴이 : 운영자  전라남도 - 영광군 ★   조회수 : 3830   
 


영광군

1. 일번지식당 - 굴비정식의 원조 ..........................[남도음식 12대명가]
2. 코리아가든 - 전라도 고기맛을 확실히 보여주는 곳
3. 국일관 - 굴비정식을 먹으려면 국일관으로










1. 일번지식당 - 굴비정식의 원조


- 상호명 : 일번지식당
- 주 소 : 영광군 법성면 법성리 650-3번지
- 전화번호 : 061-356-2268
- 이용인원 : 359명
- 주 차 : 인근 도로주차
- 메 뉴 : 굴비한정식(1인) 대:20,000원, 중:15,000원





하나하나가 먹음직스럽고 푸짐하다.

영광에 굴비정식 대표주자로 읍내에 국일관이 있다면 법성포에는 `일번지`식당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시피 법성포는 조기와 굴비의 본고장이다.

그 옛날 법성포 앞바다인 칠산바다에 조기가 한참 올라 올때는 마치 바닷물이 부글부글 끓는 것처럼 보일 정도였다고 전해진다.
과거의 풍요로운 영화를 찾아보기 어렵게 됐지만 법성포는 여전히 굴비의 원조로서 명성이 그대로다.
언뜻보면 법성포 전체가 굴비만을 취급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 법성포에 자리하고 있는 일번지식당은 굴비정식의 대중화에 영업 초점을 맞췄다.
역시 푸짐한 상에는 사람 수에 따라 굴비가 한 마리씩 나오는데 거기에 자린고비찜과 조기매운탕이 가운뎃 자리를 차지하고
서해안에서 나오는 열대여섯 가지의 생선과 해물이 포진된다.

거기다 삼합과 약밥, 모시송편, 대하찜, 육회등이 함께 어우러져 입이 벌어질만큼 음식이 나온다.
음식 하나하나가 먹음직스럽게, 전체적으로 푸짐하게 대접하겠다는 것이 최고의 영업 방침.
남은 음식은 싸가도록 권유한다.

- 약도


(자료 : 전남도 - 남도음식명가에서)









2. 코리아가든 - 전라도 고기맛을 확실히 보여주는 곳

- 상호명 : 코리아가든
- 주 소 : 영광군 영광읍 신하리 827-6번지
- 전화번호 : 061-351-5146
- 이용인원 : 300명
- 주 차 : 10대, 주변 공영주차장 이용
- 메 뉴 : 생갈비 등살(1인):16,000원, 생갈비살:16,000원,육회:30,000원





전라도 고기맛을 확실히 보여주는 곳.

지금은 지역별로 독특하게 소를 키우고 이를 `00소고기`라 해서 브랜드화 해 가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다.
따라서 고기맛도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만큼 품질이 좋아졌다.
그러나 아무리 이런 노력을 한다해도 함평소고기 등 전라도 한우의 고기맛은 여전히 독보적이다.

영광의 코리아가든은 전라도 소고기 가운데 갈비 주변의 고기만을 전문으로 취급한다.
고기는 함평과 나주에서 길러 잡은 소의 갈비만을 취급한다.
도축장에서 40근 이상되는 갈비 두짝을 가져올 경우 등살 4근, 갈비살 9근, 안창 2근이 전부다.
나머지는 뼈와 기름.
이렇게 하면 순수히 발라낸 고기만 근당 현 시세로 4만7천원에 이른다.
따라서 고깃값이 좀 비쌀 수 밖에 없는데 그만큼 맛은 뛰어나다.

코리아하우스는 이렇게 한우 여러 부위 가운데서도 갈비 주변살만 취급하면서도 게장을 곁들여 낸다.
그런데 곁들여 나온 게장을 더 찾는 손님이 있으니 고기맛과 게장 맛은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다.
게장을 담글 때 소고기를 많이 넣어 끓인 육수 맛이 손님들이 찾는 이유다.

- 약도


(자료 : 전남도 - 남도음식 별미집에서)











3. 국일관 - 굴비정식을 먹으려면 국일관으로

- 상호명 : 국일관
- 주 소 : 영광군 영광읍 단주리 627-8번지
- 전화번호 : 061-352-2423
- 이용인원 : 200명
- 주 차 : 인근 공터
- 메 뉴 : 굴비요리(1인) 보통:10,000원, (중):15,000원,(상):20,000원,(특):30,000원, 교자상(4인):50,000원, 상:150,000원





굴비정식을 먹으려면 `국일관`을 찾아라.

영광에서 굴비 맛을 안보고 가면 무지한 걸까, 무례한 걸까.
올 추석에도 거래된 농수산물 품목 중 단일 품목으로 최다거래는 영광 굴비였다는 소문이고 보면
영광굴비의 `영광`은 여전한 모양이니 영광을 들르면 꼭 굴비를 맛보자.

영광톨게이트에 들어오면서 묻거나 영광에서 택시를 타고 굴비정식집을 소개해 달라고 요청하면 으레 `국일관`을 댄다.
하긴 영광 어느 식당이든 굴비반찬이 오르지 않는 곳이 거의 없으니 굴비 맛이야 쉽게 보겠지만
영광 음식맛과 함께 제대로 굴비를 맛보려면 돈을 좀 들여 국일관을 찾자.

국일관은 정식집이라 주문하면 한상 걸게 차려 나오나 그 값 차이는 역시 굴비가 정한다.
한사람에 한 마리씩 나오는 굴비의 크기에 따라 밥값이 다르다.
보통 1인분에 1만원에서 3만원이 보통이지만 보리굴비를 특별 주문하면 5만원까지 이른다.
또 미리 주문할 경우 굴비 한마리에 5만원짜리를 쓰는 상차림도 있으니 각별한 경우 고려해 볼 것.
반찬이 값에 따라 10∼20가지가 나오고 고추장 굴비와 조기탕은 기본으로 준비된다.


- 약도


(자료 : 전남도 - 남도음식 별미집에서)





  글쓴시간 : 2004-09-10 00:44:00
      

 
광주올 - 광주.전남 인터넷 종합안내-----------Copyright by Kwangjuall.co.kr 1999 All rights Reserved.
문의 및 의견 : jseob@daum.net / 010-3068-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