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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운영자  전라남도 - 무안군   조회수 : 4197   
 

무안군

1. 피서횟집 - 기절낙지와 여름철의 별미 운저리보리밥
2. 강나루 - 전라남도에는 명산장어가 있다
3. 녹향가든 - 무안 5味의 돼지고기 짚불구이









1. 피서횟집 - 기절낙지와 여름철의 별미 운저리보리밥

- 상호명 : 피서횟집
- 주 소 : 무안군 망운면 피서리 810번지
- 전화번호 : 061-452-1296
- 이용인원 : 80명
- 주 차 : 전용주차장 10대, 인근 주차가능
- 메 뉴 : 기절낙지 시가(1마리당 평균 3,000원내외), 운저리무침(1접시):20,000원, 보리밥:1,000원, 촌닭:30,000원∼35,000원



망운면 톱머리해수욕장에 위치해 멋과 맛을 함께 먹을 수 있는 곳이 바로 피서횟집.

피서횟집의 대표음식은 이름도 생소한 기절낙지와 여름철의 별미 운저리보리밥.
기절낙지는 4∼5년전 비브리오 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 개발된 것으로 수십 차례 민물에 씻는 과정을 반복, 만들어낸다.
씻는 과정에서 낙지에 있는 모든 이물질이 제거 돼 신선하게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낙지살 또한 꼬들꼬들해져
낙지를 그냥 먹을 때와는 다른 느낌을 갖게 한다.

손님상에 나올 때까지는 죽은 것처럼 움직임이 없지만 초장을 찍으면 다시 살아나기 때문에 기절낙지란 이름이 붙었다.
기절낙지는 마치 삶은 낙지처럼 먹기가 편하나 그 맛은 산낙지 그대로이며 연하고 부드럽다.
먹물이 들어 있는 몸통부분은 살짝 익혀 따로 내오는데 역시 초장에 찍어 먹는다.
이 지역 특산품중의 하나인 운저리(망둥어)회무침을 보리밥에 얹어 참기름과 함께 먹는 것도 여름철의 별미다.
회를 먹지 못하는 사람들은 4가지 코스로 나오는 촌닭을 먹을 수 있으며
18년 횟집경험을 바탕으로 엄선해 온 싱싱한 생선회를 언제든 즐길 수 있다.

- 약도


(자료 : 전남도 - 남도음식 별미집에서)










2. 강나루 - 전라남도에는 명산장어가 있다

- 상호명 : 강나루
- 주 소 : 무안군 몽탄면 명산리 177번지
- 전화번호 : 061-452-3414
- 이용인원 : 120명
- 주 차 : 대형버스 포함 50대
- 메 뉴 : 장어구이(1인분):15,000원, 장어회(1인분):15,000원, 장어곰탕:6,000원



전라북도에 풍천장어가 있다면 전라남도에는 명산장어가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70년대 까지만 해도 몽탄면 명산리 일대는 전국최고의 장어가 생산되는 곳으로 이름을 날렸지만
영산강하구가 막히면서 이같은 명성은 소리없이 사라져갔다.
하지만 명산장어의 명성을 지키기 위한 노력은 여전히 명산나루 일대에서 계속되고 있다.
지난 63년 개업 이후 40년 동안 장어만을 요리해 내놓고 있는 강나루식당이 그 곳.
자연산을 구할 수 없어 요즘은 목포 등에서 치어를 구해 강에서 기른 장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강나루 식당의 장어는 자연산에 비해 결코 손색이 없다는 것이 주변의 평가다.

자연산에 버금가는 장어를 생산해 내기 위한 강나루식당의 노력은 장어를 기르는 과정에서 확인된다.
인공적인 요소가 많이 가미된 배합사료를 쓰기보다는 생사료를 쓰고 사료의 10%는 반드시 마늘을 사용하고 있다.
비록 다른 곳에 비해 엄청난 인건비가 소요되는 일이지만
항생제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장어의 자연성을 최대한 높이기 위함이다.

장어구이에 바르는 장(소스) 또한 장어 머리와 뼈를 고아 만든 육수에 연근과 한약재를 넣는 등 아버지대의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 약도


(자료 : 전남도 - 남도음식 별미집에서)










3. 녹향가든 - 무안 5味의 돼지고기 짚불구이

- 상호명 : 녹향가든
- 주 소 : 무안군 몽탄면 사창리 1345번지
- 전화번호 : 061-453-8360
- 이용인원 : 90명
- 주 차 : 식당앞 전용주차장 및 도로변 주차가능
- 메 뉴 : 짚불고기(1인분):6,000원, 게장비빔밥:3,000원, 사슴육회(1인분):20,000원, 사슴전골:20,000~30,000만원



무안에는 다섯가지 별미가 있다.
명산장어와 양파한우고기, 세발낙지와 도리포 등에서 생산되는 생선회, 그리고 사창짚불구이가 바로 5味에 속한다.

이중 돼지고기 짚불구이는 전남지역에서도 무안에만 있는 독특한 요리일 뿐만 아니라
맛 또한 뛰어나 전국 미식가들의 발길을 불러 들이고 있다.
암돼지의 삼겹살을 얇게 썰어 석쇠에 가지런히 깔고 볏짚을 지펴 그 불씨로 고기를 굽는데
고기가 익으면서 기름이 볏짚 위로 떨어져 불길이 꺼지지 않고 잘 탄다.

사창 짚불구이는 고기를 굽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그을음 냄새가 없고, 지방이 확실하게 제거되며,
육질이 쫄깃하게 살아날 뿐만 아니라 볏짚 특유의 향이 고기에 스며들어 일반구이 혹은 훈제때와는 다른 맛을 낸다.

7년전부터 짚불구이를 해 온 녹향가든에서는 홍어삼합과는 다른 ‘삼합’을 맛볼 수 있다.
무안 인근 갯벌에서 생산되는 게를 갈아 현미찹쌀과 함께 발효시켜 만든 ‘뻘게장’,
무안특산품인 양파김치를 묶은‘짚불구이 삼합’은 담백함과 달콤함, 감칠맛이 조화를 이뤄 새로운 맛을 만들어낸다.

- 약도


(자료 : 전남도 - 남도음식 별미집에서)








  글쓴시간 : 2004-09-10 00: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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