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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운영자  전라남도 - 장성군   조회수 : 5220   
 


장성군

1. 정읍식당 - 백양사 산채의 진미 산채정식
2. 산골짜기 - 한끼 먹기엔 너무나 아까운 꿩사브사브
3. 초야식당 - 민물고기 매운탕의 본향










1. 정읍식당 - 백양사 산채의 진미 산채정식


- 상호명 : 정읍식당
- 주 소 :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252-7번지
- 전화번호 : 061-392-7427
- 이용인원 : 340명
- 주 차 : 70대
- 메 뉴 : 특정식(1인분):12,000원, 산채정식(1인분):10,000원



대한팔경 백양사의 풍광을 ‘맛’으로 재현해 낸 곳.

대한팔경의 하나로 이름이 높은 신록과 단풍, 깎아지른 백암산 학바위 아래 단아한 모습으로 천년을 지켜온 천년고찰의 낭랑한 독경소리.
눈과 귀를 온통 매료시키는 백암산과 백양사의 멋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산(山)맛’을 고스란히 전해주는 산채정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식당가가 있기 때문이다.
백양사 관광지구의 맛을 대표하는 곳이 바로 ‘정읍식당’이다.
반평생을 백양사와 함께 하면서 30년 넘게 백암산 산채의 진미를 선보여온 김이순씨(63)와 다섯 딸들이
함께 만들어 내는 정읍식당의 산채정식은 이미 백양사 관광지구를 대표하는 명품으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더덕구이에 도라지, 고사리, 돗나물, 표고버섯, 토끼풀, 취나물, 두릅, 죽순, 도토리묵, 쑥을 넣은 향긋한 된장국,
여기에 맛깔스러운 홍어회, 낙지볶음, 조기구이, 또 하난 감장아찌의 짭짤하면서도 달콤새콤한 맛.

산채가 귀하다는 여름철에도 30가지, 겨울철에는 40가지에 가까운 음식이 제각각의 맛을 뽐낸다.
눈과 귀가 즐거운 백암산과 백양사의 멋을 ‘맛’으로 완성시키는 곳, 그 곳이 바로 산채정식의 진수를 선사하는 정읍식당이다.

- 약도


(자료 : 전남 - 남도음식 별미집에서)








2. 산골짜기 - 한끼 먹기엔 너무나 아까운 꿩 사브사브

- 상호명 : 산골짜기
- 주 소 : 장성군 황룡면 아곡리 225번지
- 전화번호 : 061-393-0955
- 이용인원 : 80명
- 주 차 : 대형차량 등 50대 가능
- 메 뉴 : 꿩요리(대-3인분):40,000원,(소-2인분):30,000원, 약오리탕(3∼4인분):25,000원



꿩고기 맛의 진수 ‘꿩 샤브샤브’.

‘한끼의 배를 채우기 위해 먹기엔 너무나 아까운 음식’ 꿩고기에 대한 미식가들의 평가다.
처음엔 반신반의하는 표정으로 음식을 접하지만 얇게 저민 가슴살의 부드러운 맛을 경험하면 감탄이 절로 나오는 고기가
바로 꿩고기란 얘기다.

지역에 따라, 시기에 따라 꿩고기 요리 방법이야 천차만별이겠지만 미식가들은 꿩고기 요리의 진수로‘꿩샤브샤브’를 꼽는다.
쫄깃하면서도 담백한 꿩고기의 참 맛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꿩고기 요리의 정수가 ‘꿩샤브샤브’라면 ‘꿩샤브샤브’의 진수를 맛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장성 홍길동 마을 초입에 위치한
꿩요리 전문식당 ‘산골짜기’다.

‘산골짜기’의 가장 큰 힘은 이 곳에서 소비되는 꿩을 직접 사육하고 있다는 점.
꿩뼈를 팔팔끓인 육수에 완자를 먼저 삶아 먹은 뒤 신선한 야채와 막 잡아 저며낸 꿩고기를 살짝 데쳐먹는‘꿩샤브샤브’는
‘산골짜기’꿩맛의 시작에 불과하다.
야채와 꿩고기 맛이 우러난 육수에 또다시 갖은 양념과 야채를 더하면 샤브샤브는 어느 사이 진한 맛의 전골로,
여기에 다시 국수나 떡살을 넣으면 전혀 새로운 맛과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여름철엔 꿩육수로 만든 메밀국수와 냉면을 함께 맛볼 수 있다.
식사를 전후해 꿩 등 각종 조류들의 사육과정을 살필 수 있는 것도 또다른 즐거움이다.


- 약도


(자료 : 전남 - 남도음식 별미집에서)











3. 초야식당 - 민물고기 매운탕의 본향

- 상호명 : 초야식당
- 주 소 : 장성군 장성읍 상오리 688번지
- 전화번호 : 061-393~0734
- 이용인원 : 80명
- 주 차 : 식당 앞 주차장 등 20여대 가능
- 메 뉴 : 메기탕(1인분):8,000원,메기찜(1㎏ 3인분):45,000원, 장어구이(1인분):11,000원



비린 맛 떨쳐 낸 메기찜과 장어구이 !

장성댐과 황룡강에서 잡히는 각종 민물고기를 요리하는 집이 하나, 둘 생기고
꼬리를 문 입소문만으로 ‘매운탕의 본향’이라는 명성을 얻게 된 곳이 바로 장성댐 아랫마을인 상오마을 미락단지다.
모든 식당들이 자기집만의 비법과 맛을 자랑하는 곳이지만 14년째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이정례씨(56)의 초야식당은
내·외지 사람 모두에게 특별한 대우를 받는다.

지난 94년 처음 열린 남도음식 대축제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저력을 과시한 초야식당의 메기찜과 장어구이는
어느 사이 장성을 대표하는 음식의 반열에 올랐다.

인삼과 계피, 감초 등 각종 약재는 물론 양파, 대파 등 양념류까지 무려 26가지 재료를
옹기그릇에 담아 숯불에 달인 간장은 장어구이 맛의 원천.
내장을 제거한 뒤 아직 살아 있는 메기를 들깨, 고추양념, 마늘 등과 함께 넣어 초벌을 익힌 뒤
고추, 팽이버섯, 미나리 등을 넣어 완전히 익힌 ‘메기찜’은 비린맛을 거의 느끼지 못할 만큼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열무물김치와 양파물김치, 백김치 등 각종 밑반찬도 장어, 메기요리 못지 않는 별미다.


- 약도


(자료 : 전남 - 남도음식 별미집에서)





  글쓴시간 : 2004-09-10 00: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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