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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운영자  전라남도 - 영암군   조회수 : 4123   
 

영암군

1. 독천식당 - 갈비와 낙지의 절묘한 만남
2. 중원회관 - 영암의 별미 짱뚱어탕과 갈낙탕









1. 독천식당 - 갈비와 낙지의 절묘한 만남

- 상호명 : 독천식당 / www.nakji1970.com
- 주 소 : 영암군 학산면 독천리 184-12번지)
- 전화번호 : 061-472-4222
- 이용인원 : 80명
- 주 차 : 도로변 및 식당 우측 천변 무료주차장 이용
- 메 뉴 : 갈낙탕:12,000원, 낙지 연포탕:12,000원, 산낙지다짐(1접시):30,000원, 낙지구이(10마리):40,000원



갈비와 낙지의 절묘한 만남 ‘갈낙탕’.

남도 음식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소재가 서남해안에 펼쳐진 넓은 갯벌에서 잡히는 세발낙지다.
영암 독천은 한때 세발낙지의 최고 산지로 이름을 날렸던 곳.
영산강 하구둑이 완공되면서 현지에서 잡은 낙지 찾기는 불가능한 일이 됐지만 낙지요리의 명성만큼은 여전히 남아 있다.
살아있는 세발낙지를 나무젓가락에 감아 초장에 찍은 뒤 한입에 먹는 것도 별미지만
갈낙탕과 낙지연포탕의 개운함 또한 별미중의 별미로 꼽힌다.

낙지연포탕과 갈비탕이 합쳐진 갈낙탕은 이제 전국 어디서나 맛볼 수 있지만 제 맛은 여전히 독천에 남아 있다.
독천에 있는 수많은 낙지집중 독천식당은 낙지연포탕과 갈낙탕을 처음으로 개발해 상품화시킨 곳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30년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곳이다.

독천식당 갈낙탕의 특징은 갈비와 낙지 두가지 맛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는 점이다.
갈비를 삶아낸 육수에는 진한 고기 맛이 낙지를 삶아 낸 국물에서는 시원함이 우러나
구수하면서도 개운한 맛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 약도


(자료 : 전남 - 남도음식 별미집에서)










2. 중원회관 - 영암의 별미 짱뚱어탕과 갈낙탕

- 상호명 : 중원회관
- 주 소 : 영암군 영암읍 동무리 164-11번지
- 전화번호 : 061-473-6700
- 이용인원 : 400명
- 주 차 : 식당 옆 전용주차장 및 군청앞 무료주차
- 메 뉴 : 짱뚱어탕:7,000원,짱뚱어전골:12,000원, 짱뚱어구이(1접시):30,000원, 갈낙탕:12,000원,낙지구이(개당):4,000원



짱뚱어탕과 갈낙탕… 한 곳에서 맛보는 영암 별미.

영암사람들은 이 지역 별미음식으로 짱뚱어탕과 갈낙탕, 낙지구이와 장어구이 4가지를 꼽는다.
이 네가지 음식을 한 곳에서 맛볼 수 있다면 행운일 것이다.
그런 행운을 선사하는 곳이 영암군청 앞에 있는 중원회관이다.

전라도 한우와 개펄에서 잡히는 낙지가 한데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내는 갈낙탕은 보신음식이라는 평까지 더 해지면서
영암별미 중 제일로 꼽힌다.
기름진 개펄을 먹고사는 짱뚱어를 재료로 만든 별미음식 영암 짱뚱어탕은 맛이 진하고 개운한 것이 특징이다.
살아 있는 세발낙지를 젓가락에 감아 양념해 살짝 구워서 내놓는 낙지구이는 연하게 씹히는 맛이 일품이며 술안주로 인기가 좋다.

깨끗한 월출산에서 흘러내린 물로 양식한 민물장어 구이는 고단백질 식품.
그 맛이 담백하고 감칠맛이 난다.
그러나 중원회관을 아는 사람들은 이 네가지 별미이외에 토하젓, 모찌젓 등 밑반찬에 눈독을 들인다.
밑반찬 때문에 정작 최고의 별미인 짱뚱어탕이 빛을 발하지 못한다는 것이 중원회관의 행복한 고민이다.

- 약도


(자료 : 전남 - 남도음식 별미집에서)



  글쓴시간 : 2004-09-10 00: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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