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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운영자  전라남도 - 화순군 ★★   조회수 : 4990   
 

전라남도 화순군

1. 달맞이흑두부 - 대한민국 최초의 건강 흑두부집 ..................................[남도 12대 명가]
2. 약산흑염소가든 - 흑염소 전문점 ....................................................[남도 12대 명가]
3. 전원식당 - 건강 최고 다슬기탕







1. 달맞이흑두부 - 대한민국 최초의 건강 흑두부집


- 주메뉴 : 흑두부, 흑두부보쌈, 흑두부버섯전골
- 위 치 : 화순군 동면 천덕리 480번지
- 전화번호 : 061-372-8465
- 가격 :

. 흑두부 : 4,000원
. 흑두부보쌈(소) : 15,000원
. 흑두부버섯전골(대) : 30,000원



대한민국 최초의 건강 흑두부집

막걸리 한잔을 꿀꺽꿀꺽 단숨에 들이키고 나서 안주로 양념간장을 끼얹은 두부를 떠먹거나
아예 생두부를 김치에 감아서 볼이 미어지게 한입 먹던 맛은 우리나라 사람만 알 것이다.
그 맛을 고스란히 살리고 한발 더나가 건강에 좋다는 검은콩으로 두부를 만들어 승부를 본 식당이 `달맞이 흑두부사랑`이다.

식당 외관은 기와집이다.
내부는 변형 한옥으로 높은 상량과 서까래가 그대로 보이고 기둥은 아름들이 자연목을 껍질만 까서 받쳤다.
실내에는 국악기의 선율까지 흘러 흑두부요리가 `우리 것`임을 강하게 알린다.
흑두부보쌈이나 흑두부버섯전골이 주 메뉴지만 흑두부만 양념간장에 찍어 먹어도 되고
역시 흑두부로 만든 순두부찌개와 두부김치찌개, 청국장찌개, 콩물국수도 비싸지 않은 가격에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혹 식사시간이 아닌데도 간식을 하고 싶다면 2천원에 그냥 콩물을 한사발 들어도 좋다.
흑두부를 사가겠다고 요청하는 사람이 많은데 손님이 밀리는 토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하고 가능하다.

<전남도 - 남도 음식명가에서>











2. 약산흑염소가든 - 흑염소 전문점

- 상호명 : 약산흑염소가든
- 주 소 : 화순군 화순읍 삼천리 505-11번지
- 전화번호 : 061-373-9292
- 이용인원 : 250명
- 주 차 : 50대(차량대기)
- 메 뉴 : 수육(대):35,000원, 샤브샤브(1인):20,000원(식사포함), 전골(1인)13,000원(식사포함),탕:9,000원



식약일체라, 조상들은 식보를 으뜸으로 쳤는데 보신음식 중 흑염소 고기가 그 이름이 높다.

흑염소는 남녀 모두에게 좋다.
남자에게는 양기를 보충해주고 여자에게는 허약함을 낫게하고 비타민 E성분(토코페롤)이 세포노화방지 작용을 함으로써
피부미용과 다이어트에 좋다.
몸에 좋다고 입에 쓰면 그것도 문제일텐데 흑염소는 요리하기에 따라 그 맛도 좋다.

약산흑염소가든은 11년째 흑염소전문점으로 명성이 계속된다.
수육 샤브샤브, 숯불구이, 육전, 전골, 주물럭, 탕 등 구미에 따라 고르면 된다.
이것저것 함께 맛보고 싶다면 코스별(4인 기준)로 4가지 중 하나를 선택한다.
거기다 자그마한 자기병에 담겨 나오는 삼지구엽주(5,000원)를 특미주로 한잔하면 더 바랄게 없겠다.
그외에 흑염소고나 흑염소뼈를 주문구입할 수도 있고 청둥오리 주물럭과 전골을 시켜 먹을 수도 있다.

"몸살기운이 있는 여자들이 흑염소고기를 먹고 좋아진 것을 보고 흑염소가 정말 좋은 걸 느꼈다"는 주인의 말을 확인해 보러 가자.

- 약도


<전남도 - 남도 음식명가에서>











3. 전원식당 - 건강 최고 다슬기탕


- 상호명 : 전원식당
- 주 소 : 화순군 남면 사평리 103-4번지
- 전화번호 : 061-372-6004
- 이용인원 : 110명
- 주 차 : 전용주차장 30대
- 메 뉴 : 다슬기수제비:6,000원, 다슬기탕:6,000원, 다슬기전:8,000원, 다슬기회(소):25,000원



숙취를 다스리는데 다슬기탕이 최고.

다슬기는 요즘 간기능회복 식품으로 이름이 높다.
환이나 엑기스 식품이 적지 않다. 이 다슬기를 음식으로 맛보자.
전원식당은 다슬기로 수제비, 탕, 부침, 회를 만들어 낸다.

여기서 회는 날 것이 아니라 삶아낸 다슬기 속살을 무친 것이므로 다슬기 무침으로 이해해야 한다.
다슬기는 되도록 쌉쌀하고 푸른 기가 도는 것이 참맛.
푸짐하고 기름지고 쌈박한 맛을 기대해서는 낭패다.
따라서 속을 채우기보다 속을 달래고 부드럽게 하려고 다슬기를 먹는다.

다슬기는 섬진강에서 수집한 걸 쓴다.
옛날에는 남면 근처에서 껍질이 얇은 좋은 품질의 다슬기가 많았으나 동복댐이 들어서고 나서 자취를 감췄다.
다슬기 자체가 환경지표 생물일 정도로 맑은 물에 살고 양식이 안되니 다슬기의 청정성에 대해서는 일단 인정을 해야겠다.

어떤 요리를 택하든 나물과 김치, 콩자반, 깍두기, 김칫국 등 곁들이는 반찬과 함께라면 개운한 뒷맛을 즐길 수 있다.
아침에 다슬기탕으로 해장을 하려는 손님도 받는다.

- 약도


<전남도 - 남도음식 별미집에서>



  글쓴시간 : 2004-09-10 00: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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